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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의 Safari에서 나의 이메일 가리기 사용하기
iCloud+를 구독하는 경우 ‘나의 이메일 가리기’ 기능을 사용하여 개인 이메일 주소를 비공개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나의 이메일 가리기’ 기능을 사용하면 고유한 이메일 주소를 무작위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해당 주소로 받은 이메일이 개인 이메일 계정에 전달되므로 웹에서 양식을 작성하거나 뉴스레터를 신청할 때 실제 이메일 주소를 공유하지 않아도 됩니다.
iPhone의 Safari 앱
으로 이동하십시오.
웹사이트에서 이메일 주소를 요청하면 이메일 필드를 탭하십시오.
키보드 위에 있는 ‘나의 이메일 가리기’를 탭하십시오.
‘나의 이메일 가리기’ 화면에서 ‘나의 이메일 가리기’ 주소를 무작위로 생성하여 새로 제안합니다.
제안받은 주소를 사용하지 않으려면
을 탭하여 새로운 이메일 주소를 무작위로 생성하십시오.
계속을 탭하십시오.
‘나의 이메일 가리기’ 주소는 언제든지 삭제할 수 있습니다. 설정에서 나의 이메일 가리기 생성 및 관리하기의 내용을 참조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