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to '11: 나의 사진 스트림을 활성화한 상태에서 iOS 장비에 있는 이미지 가져오기

나의 사진 스트림을 활성화한 상태에서 iPhoto가 iOS 장비에 있는 이미지를 가져오는 작업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알아봅니다.

장비가 Wi-Fi로 연결된 경우 iOS 장비에서 나의 사진 스트림을 활성화하면 새로 찍은 이미지나 장비로 가져온 이미지가 나의 사진 스트림에 자동으로 업로드됩니다. iCloud에서 30일 동안 사진을 보관하여 장비에서 사진에 연결하여 다운로드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합니다.

iPhoto에서 나의 사진 스트림을 활성화한 상태에서는 사진 스트림의 최근 사진이 iPhoto에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자동 가져오기 기능을 켜면 iPhoto에서 사진 스트림 이미지를 전체 화면 크기로 iPhoto 보관함에 가져옵니다. 이 옵션은 iPhoto 환경설정의 사진 스트림 탭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iPhoto 보관함의 사진 스트림에 있는 사진을 모두 영구적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나의 사진 스트림

iPhoto로 사진을 수동으로 가져오기 위해 iOS 장비를 연결하면 iPhoto에서 사진 스트림으로 이미 가져온 사진을 자동으로 감지하여 가져오기 윈도우의 '이미 가져옴' 섹션에 이러한 사진을 표시합니다. 기본 '사진 가져오기' 버튼을 선택하면 사진 스트림에서 아직 가져오지 않은 사진만 가져옵니다.

iPhoto가 나의 사진 스트림에서 이미 가져온 사진을 다시 가져오려면 가져오기 윈도우에서 이미지를 선택한 다음 '선택된 항목 가져오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iPhoto에 중복되는 사진을 처리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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